사진의 점 하나하나가 하늘의 어느 방향인지 알아내는 일을 플레이트 솔빙(plate solving)이라고 해요. 사람이 별자리 모양을 보고 “아, 북두칠성!” 하는 일을, 컴퓨터는 별들이 이루는 모양을 숫자로 바꿔 별 지도와 맞춰 보는 방법으로 해요.
↓ 찾은 방향으로 별 지도를 사진 위에 겹쳐 별자리·별 이름·행성을 그려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해요. 사진은 서버로 가지 않고, 서버는 정적 파일만 내려줘요.
솔버와 놀이터 밑에 깔린 천문 개념이에요. 위도·경도와 하늘의 좌표부터, 은하수가 기운 까닭, 옛 선원의 위치 찾기까지. 🔭 솔버가 쓰는 개념, 🌍 놀이터에서 쓰는 개념, ✨ 배경 지식으로 표시했어요.